[OCN] 와일드 구스 레이크

OCN채널에서 11시 8분에 시작했어요. 


이 영화 전에 봤는데 다 본 후에 감독이 무슨 말을 하고 싶어서 이 영화를 만든 걸까 생각했었죠. 


오늘 보면서 한 번 더 생각해 보려고요. ^^ 

    • 쓸쓸해요. 다시 보니 더 쓸쓸하네요. ^^ 


      처음 봤을 때는 영화 끝나고 나서 갑자기 쓸쓸했는데 두 번째 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쓸쓸해요. 


      사는 게 참 쓸쓸한 일이라는 걸 화면으로 보여주고 싶었나 봐요. 


      사람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 영화가 쓸쓸하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