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찾아서(feat. 술... 좋아하세요?)

얼음을 넣고 위스키를 붓고 토닉워터를 넣어 레몬을 곁들여 마시는 하이볼이라는 게 언제부턴가 유행이 되어버려서... 그 시초인 산토리 위스키를 한 번 마시려고 했는데 보통 안 팔더라고요. 아니 올해 초에도 팔았는데 인기가 생기고 난 후에는 구하기 힘든... 그러다가 술을 판매하는 앱을 알게 되어서 오늘 구하려고 해보니 판매가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일본에서는 1300엔인데 한국에선 4만원 내외...(...)

그래도 못 마시거나 일본가려는 것보단 낫겠다 싶어 사버렸네요. 싼 술보다는 양주나 고급 증류주만 취급하는데 이런 거 보면 술도 통신판매되는 게 신기합니다.

제가 최근에 맛있었던 술은 버터맥주에요. gs25에서는 못봤고 몇몇 곳에서 팔고있는... 이것도 추천합니다.

    • 한갓지고 좋네요

          • 응 너따위 필요 없어. 꺼져
            • 네~ 과음 주의하시면 좋겠어요~

            • 어머 금방 댓글을 지우셨네

    • 왜들 그러세요 하하,싼토리 질이 괜차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