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티켓팅의 고수를 찾아서

콘서트 가본지 십수년도 더 된거 같은데 오랜만에 티켓팅이란걸 하려니 많이 떨리네요.

조카들에게 카톡으로 지령내려서 잠시 후 8시 오픈까지 스탠바이 시켜놨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혹시나 해서 인터넷 검색 해봐도 ‘김호중 서울 콘서트 5분만에 전석 매진’같은 불길한 내용만 눈에 들어옵니다.

어머님께 좋은 좌석 안겨드리고 싶은데... 부디 저에게 행운이 오기를 빌어주세요.

    • 누구 공연인지 모르지만, 성공은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