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니오 모리꼬네 생일/terrore dello spa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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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로마가 헌정한 벽화 


로마는 로마라는 도시를 상징한다 ㅡ 모리꼬네


모리꼬네  94번째 생일이 오늘 역시 로마팬이고 로마가 벽화 헌정한 세르지오 레오네와 모리꼬네가 함께 작업한 영화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마리오 바바의 <terrore dello spazio>는 특촬물에나 나올 허접한 세트 갖고도 으시시한 분위기를 잘 연출해 냈네요. 발 루튼이나 윌리엄 캐슬 제작한 창작물에서 이런 걸 잘 했죠. 어린 시절 afn에서 밤에 이걸 접한 사람들은 무섭게 기억할 수 있겠더군요.

<디아볼릭>도 돈 바른 느낌보다는 머리를 잘 쓴 결과물같았네요.

<에이리언>말고도 저는 <피치 블랙>,칸이 첫 등장한 <스타트렉 space seed>생각났어요. <스타트렉>이 이 영화 개봉 다음 해에 나왔죠. 뱀파이어는 안 나오는데 영어 제목은 <planet of vampires>

    • 대림 선어묵 광고 영상을 링크하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ㅋㅋ 어릴 적에 처음으로 엔니오 모리꼬네라는 이름을 알게 한 곡이었죠. Chi Mai. 영감님 저승에서 행복한 생일 지내고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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