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 만화가 정훈(1972~2022)
90년대 씨네필 워너비들에겐 한 시대의 풍경과 같은 분이고 작품이었는데요.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즐겨보던 만화의 작가님이셨는데.. 너무 빨리 가셨네요. 정작 가야 될 놈들은 천수를 다하고.. 참..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