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36
https://framed.wtf/
이 영화도 풀었던 기억이 나는걸 보니 아랫동네에 나온모양이군요.
꽤 많은 분들에게 인상깊은 영화였나봅니다. 저는 그냥그냥 봤던 기억이...
그래서인지 네번째나 되어서야 겨우 알아챘습니다.
https://flickle.app/
아 두번째 클립을 보는 순간 첫클립이 어떤 장면인지 기억이 났어요. ㅎㅎ
이것도 윗동네에 나왔었지요. 그때는 1번 컷이었는데요. 참참.
내용보단 시각적으로 꽤 인상적인 부분들이 있는 영화였죠. 개인적으론 그 감독님(?)이 이런 영활 만들다니! 라는 부분이 제일 재밌(?)었어요. 솔직히 영화 자체는 그냥저냥이었습니다. 암튼 1번 패스했구요.
2번은 저도 2번인데 왜 맞혔는지 모르겠네요. '윗동네에 나왔었지요'에서 생각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다 그냥 찍어서 정답. 상쾌하네요! 영화 지식은 늘지 않지만 찍는 스킬은 나날이 발전하는 듯!! ㅋㅋㅋ
그러게요. 전혀 그감독님 영화같지 않아요 ㅎㅎ 주노는 역시 육상팀 유니폼이 너무 강렬해서 아닐까나요 ㅎㅎ 그 노란 반바지...
프레임드는 안 봤는데 어쩐 일로 3번, 프릭클은 저도 2번입니다. 프릭클 영화는 두세 번 봤는데 1에 못 알아봐서 아쉽네요.
그쵸 저도 참 좋아하는 영화였고 장면장면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1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맞췄지만 뭔가 혼돈의 카오스
딱하고 떠오르는 이미지가 별로 없었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