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 외친 남성, 문 잠근 상인 전부 조사"…경찰 이태원 CCTV 분석

대검, '이태원 사고' 대책본부 구성…"원인 규명에 만전"


대검이 왜 대책본부를 구성하나요?
모든 사회문제에 대한 윤석열식 해법은 (자신에게 피해가 가지않는) 범인을 만들어 족치면 되는 것이지요

진짜 조사해야 될 곳은 과연 어디입니까


경찰 200명 아니었다…실제 이태원 현장엔 137명
대부분 사복 경찰, 정복 입은 경찰 58명뿐
    • 용산구청에서 할로윈 축제 대책회의를 했는가?


      시민 안전에 대한 안건이 있었는가?


      어떤 내용이었는가?




      시민 안전에 대한 용산 경찰서의 사전 계획은 있었는가?


      인력과 장비는 충분했는가?


      부족했다면 원인이 무엇인가?




      용산 경찰들을 다른 지역 집회 시위에 실제 파견 보냈는가?


      용산 시민들의 안전보다 다른 집회 시위에 파견 보내야 하는 상당한 이익이 있었는가?




      파견 보내지 않았다면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가?




      다른 해의 축제 규모의 내용과 안전대책과는 어떻게 달랐는가?




      이 딴 것들을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








      소년탐정들이나 할 수사를 대한민국 대 검찰청에서 대책본부를 꾸려서 한다고?








      일반인 소년탐정들이 조사할 수 없는 위의 사항들을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

    • 이 글 보니 대검이 꼭 밀어 한 놈 수사해야할듯.

    • 그 당시에 가장 큰 도움을 줬던게 이태원 상인들이었는데 문을 잠갔으면 그걸로 구속시켜서 


      엄한 시민들을 처벌하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네요. 이태원 상인들도 사실상 상당한 피해자들이거든요.


      그리고 법적으로 문을 꼭 열어줘야할 의무가 있나요?


      지네들은 기본적인 자기 임무도 아무 것도 한게 없는 주제에 석고대죄를 해도 용서해 줄까말까한데


      역으로 국민들 희생시켜서 이걸 잠재우겠다? 이러면 들고일어나라고 지네가 선동하는거잖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