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혐오 국까 세력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네요

윤석열이 대통령 되고 나서 예상된 바였지만 이번 사고로 더욱 그 수는 불어나겠네요.


정부가 제대로 하는 것도 없으니 다른 나라들은 한국을 아시아의 어느 칭챙총 국가 수준으로 취급할 것이고, 이대로 가면 사회 갈등만 가득한 나라로 전락할 겁니다.


정권이 바뀌어야 버러지 같은 세력에 대해서도 대정화 운동을 할 수 있을텐데 참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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