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티저 예고편
미셸 파이퍼님 정정하시네요...
그리고 이제 등장하는 멀티버스 편의...
미셸 파이퍼님 이번엔 비중좀 높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작에서는 엄청 중요한 역할처럼 홍보해놓고 사실상 약간 화려한 카메오 정도라 아쉬웠어요.
뻘플이지만 요즘엔 '티저' 예고편과 그냥 예고편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처음 그 개념 등장할 땐 정말 약올리기만 했던 것 같은데... ㅋㅋㅋ
트레일러랑 차이가 없어서 은근히 약오르는 저와 같은 팬을 위해서 티징하는 것 아닐까요ㅋㅋㅋ
캐스린 뉴턴 나오네 했는데 캐시역 배우 교체네요
매력적인 배우이긴 하고 Freaky에서도 좋게 봤지만
비중 늘어난 만큼 엔드게임에서 두번인가? 밖에 못나온 배우에게 기회를 줬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요ㅠ
앗 그러네요. 머리색이 바뀌어서 못알아봤어요ㅋ 조금 씁쓸한 일이군요. 냉혹한 비즈니스의 세계...
으으으 재밌을것 같군요. 마블이 어쩌고 불평하면서 어느날 생각해보니 나온 영화 시리즈 전부 다 봤더라고요ㅋㅋ
스스로 스타워즈팬 트레키 후비안으로 규정한 적은 있었어도 마블팬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아무래도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