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26

https://framed.wtf/


역시나 전혀 감을 못잡았고 주연배우가 등장하는 5번째에서 겨우 맞혔습니다. 

헤어스타일이 도움이 되었네요. 6번째는 영화에서 가장 인상이 강한 그 장면이군요.


img.png



https://flickle.app/


아 이건 최소한 3번에서는 맞혔어야 했는데요. 

5번째 클립까지 가서야 겨우 답을 알아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네요. 

    • 모처럼 둘 다 본 영화네요.


      프레임드는 저도 5번에 맞추고 돌아와서 첫 그림을 보니 주인공이 보입니다. 맞지요...?


      프릭클은 2번에서 짐작, 3번에서 확신해서 맞추었습니다 ㅎㅎ

      • 앗 그러네요 ㅎㅎ 극초반 주인공 캐릭터를 다른 주인공의 시각으로 묘사하던 장면이었죠. 

    • 프레임드는 짤 느낌이 뭔가 제가 본 거랑 달라요. 짤은 왜 이리 옛날 영화 느낌이죠. ㅋㅋㅋ 암튼 저도 주인공 보고야 패스.




      플릭클은 2번 패스했습니다. 감독님 팬이라고 계속 우겨볼 수 있게 된 기분!!! ㅋㅋㅋㅋ

      • 그쵸 원래 그랬는지 스틸이 그렇게 나온건지 모르겠는데 전 심지어 80년대 영화인줄 알았습니다. 

    • 플릭클 2번. 감독님 죄송합니다 가을이라서 감이 떨어졌나봅니다

      • ㅋㅋ 얼른 주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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