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에서 빈소에 빵 상자를 두고 갔다네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63422.html
이와중에 SPC 매장 앞에서 1인시위는 벌금 100만원 때리기로 했네요. 서로 결속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조금이라도 타격이 가기를 바랍니다. 금전적 타격만이 그들에겐 의미 있겠죠.
개사과?
SPC가 가지고 있는 제빵쪽 지분이 크지만 불매운동이 제대로 이 기업에 물먹이는 상황이 되었으면 해요.
어차피 비싸고 맛없어서 안먹는 파리바게뜨와 베스킨 라빈스, 여기 빵이나 아이스크림 안먹는다고 죽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