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11
왕년의 잘난척하던 동아리 선배 P가 봤다면 이제야 드디어 시네필이 보암직한 영화들이 나온다고 했겠군요.
저는 이 감독양반 영화를 두 개밖에 못봤고 이 영화는 그 중에 없었습니다. 오늘은 꽝이란 이야기지요. ㅋㅋ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이걸 세번째 클립까지 간 너는 역시 시네필 자격이 없어!! 라고 그 선배라면 꾸짖었겠지요 ㅋㅋ 짜증납니다. ㅋ
로이베티님 성적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약간 저조하셨네요.
프레임드는 5번에서 주인공 얼굴 보고서야 세이프.
플릭클은 2번 패스했지만 역시 반성해야겠지요(...)
듀게분들은 역시 다들 정답을 맞히시는군요. 왠지 얄미워서 마음 구석에 치워뒀던 영화인데 추모하는 의미로 이참에 한번 볼까봐요.
4번, 6번입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시네필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듀게분들 전부 저보다는 성적이 좋으시네요ㅋㅋ 시네필이 별거 있나요. 영화를 사랑하면 다 시네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