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09

이거 꽤 괜찮게 본 영화였는데요. 첫사진의 사슴에 홀려서 너무 헤맸네요. 

3번 4번 주요 캐스트가 등장할 때 맞힐만도 했는데...

결국 5번에서 주인공 얼굴을 확인하고 이마를 탁! 쳤습니다. ㅋ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확실히 플리클은 이나라 영화가 자주 나와요.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데도 저는 6번클립에서 겨우 맞혔습니다. 수십년 전에 본 영화라 그랬다고 핑계를 대야겠네요 ㅋ

    • 위 영화는 본 건데 저도 5에 가서 알았습니다.


      플릭클은 몇 달 전에 재밌게 봤다고 글도 써서인지 두 번째에 맞췄습니다. 본 후에 몇 자라도 쓰는 게 기억 연장에 도움이 되네요. ㅎ  

      • 아 정말 최근에 보셨네요 ㅎㅎ 어차피 내용도 잘 기억안나니 저도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들이 참 많았던것 같은데 걔네들도 보는김에 같이.

    • 확실히 언제 봤느냐가 얼마나 인상 깊게 봤느냐보다 더 결정적으로 작용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고로 올해 딱 1년 전에 본 영화였던 프레임드는 1번 컷. 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 나는 플릭클은 6번 턱걸이입니다. ㅋㅋㅋ

      • 이 감독 영화 참 잘 만들죠. 기능적으로 잘만든다는 평이 있지만 그건 스필버그도 둘었던 소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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