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노벨 문학상. 미스테리아43호

여러분 기분만 상하게 하는 건 아닌가 걱정이...

오늘 글이 없어서 그래도 올려봅니다... 

"민중은 개돼지" 돌아온 나향욱

https://v.daum.net/v/20221004153902061




노벨 문학상 발표가 이틀 후네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00412430002953?did=DA


우엘벡은 아니리라 믿습니다.



미스테리아 43호

'밀실' 특집이랍니다.

취미는 독서 코너에 소개된 책 중에 읽은 건 '잠긴 방'뿐. 다른 소개된 작가 중 누가 재미있으셨나요? 

저는 제프리 디버, 듀나만 읽어 봤네요.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2299313&start=slayer





    • 프랑스 작가들은 너무 많았고, 또 영어권이긴 하지만 애트우드가 받으면 좋겠어요.


      '눈먼 암살자'를 읽습니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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