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05

팬이라면 이 사진만으로 영화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넘버링인데... 이번에는 다행히 운 게도 첫 시도에 성공을 했군요.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오늘도 1-1클럽입니다. 

첫 클립부터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보여주는 것이 퀴즈의 난이도보다는

캐릭터를 연기하신 분의 추모에 더 신경쓴 듯한 느낌이에요.  

    • 프레임드 : 놀랍게도 이 시리즈 중에 제대로 본 게 단 하나도 없습니다. 중간에 이 시리즈구나... 라고 눈치 챘지만 결국 6번 넘기면서 fail!!! 




      플릭클은 또 제가 안 본 일생 숙제 중 하나였군요. ㅋㅋㅋ 이로써 어제는 0-0 클럽이었습니다. 나무아미...

      • 20말 21초에 너무 열심히 사신 것 아닙니까 ㅎㅎ 하긴 이 시리즈가 의외로 취향을 좀 타더라고요.
    • 처음부터 어떤 시리즈인지는 알았지만 결국 세 번째에서야 맞는 편을 골랐네요 ㅎ


      플릭클은 역시 추모의 의미겠지요. 영화는 아직 안봤지만 얼마전 뉴스가 생각나서 바로 맞혔여요.
      • 저도 뉴스와 듀게의 부고글 덕에 쉽게 떠올렸던 것 같습니다.
    • 두번째 컷에 겟!! 신문기사에 아주 대문짝만하게 그 단어가 나와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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