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04

첫사진을 보자마자 이건 분명 아는 영화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사진을 보고는 '아, 이건 줄은 몰랐네.' 생각했지요. ㅋㅋ

그래도 이번에는 무사히 첫 시도에 영화의 정확한 이름을 맞힐 수 있었습니다.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어떤 영화"인줄은 알았는데 제목이 도통 생각이 안나다가 4번 클립에서 제목 중 일부를 듣고는 맞힐 수 있었어요. ㅎㅎ

캐릭터들의 동작이 아주 우아하네요. 이제는 실전된 기술이나 다름이 없어졌는데 아쉽습니다. 

    • 프레임드는 2번 짤에서 흠칫했네요. 저분들이 영어를 사용하셨던가요?



      플릭클은 주인공들 보고서야 맞혔는데. 작품 연도를 보고 깜짝. 아니 그 시절에 이 퀄이었다구요??
      • 그러네요. 왜 영어지요?


        당시 작품들 정말 놀라울 때가 많지요. 다 인력을 갈아넣은 결과겠지만 장인의 솜씨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 프레임드는 2번 맞춘 걸 자랑하기 어렵지요. 첫짤 보고는 베르너 헤어초크가 떠올랐어요. 플릭클의 "영화사" 미친 인간들 ㅋㅋㅋㅋ 예전에 이 영화사 어떤 영화의 다큐를 보고 진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 그러네요 저 산 어딘가에서 미친짓하는 인간들이...ㅋㅋ

    • 프레임드는 처음 사진 보고는 프리퀄 쪽인 줄 알고 왜 없지 했는데 두 번째 사진 보고서야 맞혔네요.


      플릭클은 1. 옛날 만화? 2. 이거 분명 그 동물 나오는 만화다!(하고 그 동물이 매우 많이 나오는 작품 찍고 틀림) 3. 고양이 보고 정답 알아냄의 흐름이었네요.
      • 플리클 영화의 고양이 묘사는 아주 불쾌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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