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빠들이 보면 부들부들할 듯

163508445-5bfb3f3d-8747-4ea5-8e24-f45504 인스타그램 기준 닐슨에서 조사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축구 선수들 10위에 손 이름 없으니 이 짤 무효라고 외치고  눈깔 뒤집혀 분노조절장애 환자처럼 닐센 공식 인스타 테러하며 패악질 부리고 혹시 일본인이 한 거 아니냐 아스날 팬이 ceo에 있는 거 아니냐 잘못되었다고 할 듯. 우리 흥이 빤스 광고도 찍었고 무려 더썬에서 기사 내 줬는데 왜 없냐고 분노할 듯.  세상 좋은 건 다 갖다 붙여야 되고 축구가 손을 위해 생겨난 걸로 알고 메뚜기 홍위병처럼 몰려 다니며 조금이라도 비위에 거슬리는 소리는  머리채잡고 입막으려 함.


예시 ㅡ


https://imgur.io/a/cZfvJJq


경기 중에 감히 소리지른 동료들 인종차별자로 만드는 무리들인데 저 좋은 것에 감히 손 뺀 걸 어찌 가만히 두고 볼 것인가 ㅋ


Epl은 캉테가 유일한데 확실히 베컴 오언 제라드 세대에 비하면 그럴 듯한 간판스티가 없음. 케인은 팀도 팀이고 포스 부족. 캉테는 레블뢰에 월드컵,챔스 다 우승하고 귀요미 이미지 있는 게 주요한 듯. 홀란드가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


이럴 때 이런 소리가 나와 줘야죠,"흥민아 이적하자". 레알 뮌헨 맨시티 리버풀 오퍼없나.


손빠들이 목놓고 그리는 뮌헨은 케인과 진지하게 썸타는 듯. 손뽕들은 케인 나가는 거 못 참죠. 손도 못 나가는데 감히 케인이? 이런 마인드임.


레알 마드리드 선수 둘이 있는데 이번 이적한 뤼디거 인터뷰 보니까




Suena como alguien que ha cumplido su sueño.
No puedo llamarlo un sueño. Siempre fue mi sueño jugar en la Premier League. El Real Madrid era una fantasía, algo más grande, pero no lo suficientemente cerca para mí. Solo me di cuenta de eso después de mudarme. Entonces de repente me senté en mi casa y no podía creerlo, era una sensación brutalmente hermosa. Luego el encuentro con Ancelotti y mi presentación un día después... ¡Nunca pensé que viviría algo así!

꿈을 이룬 것 같겠다

꿈이라고 부를 수 없다. 프리미어 리그 뛰는 게 항상 내 꿈이었지. 레알 마드리드는 판타지야.꿈보다 크지만 내게 충분히 가깝지는 않은.
집에 있다가 갑자기 실감이 나면서 믿을 수가 없었다. 정말 잔인하게 아름다운 충격이었어. 안첼로티 만나고 다음 날 입단식하는데,아무도 이런 순간을 살 수 있으리라고 생각 못 할 거야!

ㅡ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들에게도 뭔가가 있는 듯



    • 어제 아스날한테 지고 최저평점 준 기자 인종차별주의자로 몰아가네요. 팀이 져도 아아무 잘못없는, 완전무결한 손인데 왜 토트넘에서 뛰죠? 레알 마드리드가 계약 1년 남은 음바페 200m 싸들고 파리 찾아가듯 모셔가지를 않고. 레알이 아니라 펠마는 ㅈ진작 넘었을 듯






      졌다고 다른 팀 가라 오퍼없냐 이런 소리 나오는 거 봤는데 쟤 오기 전에 이미 토트넘 팬이었던 사람들 들었으면 굉장히 기분 나빴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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