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헬퍼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https://www.hankookchon.com/kin/42286?sfl=keyword&stx=%EC%B2%AD%EC%86%8C%EA%B8%B0&page=1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jieunerika&logNo=221131162561  


싱가포르 주택중에는 아래처럼, 매트리스하나 들어가는 메이드 공간을 넣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한달에 이틀 휴가..  윗글에서 일요일날 일해달라고했는데 얼굴이 어두워져서 너무 싫다는 글,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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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과 50년 전에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식모'라는 게 있었잖아요. 국힘이 꿈꾸는 세상이죠.


      세계 최저 법인세, 세계 최고 수준의 지니계수, 서민은 비싸고 좁아 터진 집에서 노예 쓰면서 죽도록 일만 하라는..



    • 은퇴후 한국으로 귀국해보니 한국에서는 이제 저런 싸게 막 부릴 수 있는  거주형 ‘가사도우미’를 구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그런 나라에서 사업하다  다시 저런 헬퍼 구하기 쉬웠던 나라들=인권 개후진국으로 나간 사람들도 있더군요.


      ‘그런 나라들’에는 싱가폴 뿐만 아니라 중국과 태국도 있죠.  그리고 오세훈은 바로 그런 사람들의 관점에서 시장 노릇을 하는거 같습니다.  

    • 저 정도의 방을 메이드에게 제공하면 나는 착한 고용주라고 스스로 자랑스러워하더군요. 싱가폴의 다른 외국인노동자들은 트럭에서 자거나 다용도실 개조한 다락 같은 데서 잔다고요.


      노예제라는 걸 인식 못하고 '편의'라고 생각하는 인간들. 역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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