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이런저런 잡담

* 이번달엔 지출이 많았습니다. 

돈이란게 원래 쓰려고 작정하면야 쓸 곳이 한두곳이 아니긴 하지만 아무튼 이번달은 지출이 좀 많아요. 

고정적인or예상했던 지출이야 그러려니 하는데, 갑자기 치과를 가버렸네요. 액수는....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드리고 싶은 말씀은...이미 다들 너무도 잘 아시겠지만 평소 이빨 관리 잘 하셔요. 

건강만큼이나 소중한 지갑을 보호하는 지름길입니다.



*

 


르세라핌의 데뷔 다큐입니다. 나머지 3편은 하이브의 채널을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있자니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르세라핌의 팬이라서? 아뇨. 

데뷔 스토리가 감동적이라서? 데뷔 준비하는 걸그룹들 다 힘들죠.

맴버 하나하나의 인간적인 면을 볼 수 있어서? 맨투맨으로 보면 인간적이지 않은 사람 없습니다. 


바로 편집의 위대함 때문에 감탄했어요. 

이슈가 이슈인만큼 탈퇴맴버의 흔적을 지워야했겠지만, 데뷔 전 영상+연습영상들인지라 안 보일 수가 없었을텐데 그걸 해내는군요. 


    • 바로 그래요 돈 좀 모았다면 어느새 귀신이 알고 쓰게 만듭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