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85

첫사진 보고 당연히 동쪽에서 온 PhD 세 분을 떠올린 저는 여러 영화들을 시도해봅니다. 

대체로 다 자동완성에도 없더군요. 프레임드에서 이 소재 영화들이 좀 박대받는 모양이에요 ㅋ 그 유명한 멜깁슨 영화도 없네요.

반쯤 포기해서 스킵하다가 영화의 장르를 눈치챈 네번째 사진에서 답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십년째 "보긴봐야지" 리스트에 있는 그 영화였네요. ㅋ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비슷한 소재를 다룬 창작물들에서 인용으로만 접했던 영화였어요. 이 분도 나오셨군요. 당연히 실패했습니다. ㅋ

    • 프레임드는 저런 영화 있는 거 첨 압니다 ㅠㅠ


      플릭클은 본격 놀이 장면(5회) 보고 알긴 알았는데 영화는 봤는지 안 봤는지 생각이 안 나네요. 

      • 신성모독 장르에서는 꽤 저명한 작품이긴 합니다. 저는 이 그룹은 영 취향밖이라...
    • 프레임드 평생 첨 들어보는 영화라 당연히 쾅. 플릭클은 배경 보고 속편을 떠올린 후에 그거 전편의 제목이 바로 떠올라서 패스. 이 영광을 스크린, 로드쇼에 돌립니다!! ㅠㅜ



      오늘도 극단적이지만 하나는 맞혀서 행복합니다. ㅋㅋㅋ
      • 헛 이걸 맞히시다니 대단하시네요 ㅎㅎ 90년대 잡지들에는 꽤 회자되던 영화였던것 같긴해요.
        • 제 또래에겐 속편 때문에 덩달아 언급되며 제목만 유명했던 영화죠. ㅋㅋ 속편이 아예 제목이 다르다는 게 이상해서 (?) 더 기억에 남았던 듯.
    • ??????????????????????????아니 저는 왜 플릭클을....컬러 영화로 기억하고 있는거죠????????


      프레임드는 본 영화인데....보통 프레임드라면 넣어주었을 법한 결정적인 장면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나마 4번이 좀 결정적인 것 같아요. 저런식의 대담한 분장이 영화판에 흔하지는 않으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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