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오픈 8강/하우스 오브 드래곤 3화

https://youtu.be/71epLB7jIko

작년 우승 메드데예프가 키리오스에게 패했습니다.

나달은 티아포에게 패했고 조코비치는 백신 문제로 애초 기권

새벽 1시에 베레니티 대 루드 경기 있군요.알카라스는 시너와 붙을 거고.

페나조없는 8강이라니 진짜 이변이군요,  다른 데서 보니 03년 이후 처음이랍니다.


세레나 윌리엄스 경기 두 시간 요약본 봤는데 관객들 매너 정말 똥망이더군요,상대 선수한테 무례하게 느껴질 정도였고요. 작년  남자 단식 결승 때도 느꼈지만. 


키리오스는 올해 초 호주 복식 우승 윔블던 단식 준우승으로 각성한 걸까요. 준우승하고 너무 힘들어 휴가나 갈 생각만 한다고 너스레 떨더니 ㅋ


하우스 오브 드래곤은 보통 월요일 오후 5시 이후 공개되는 듯 하네요. 3회쯤 되니 인물들도 자리잡히며 색이 드러나는 거 같고요. 용은 진정 사기캐.  1회부터 들을 수 있습니다,드라카리스.

    • 뭔가 먼지털이를 뒤집어쓴 것 같은. 제작비에서 가발비가 줄어들었나

      • 가발비 아껴 용과 엑스트라에 썼나 봅니다


        웨이브 화질이 워낙 구려 그렇게 보일 수도 있고요
    • 뉴요커들 US open에서의 무례함은 악명이 높죠.   기억나는것만 해도 나오미 오사카의 첫우승때 그 어린 소녀에게 눈물을 흘리게 만들고..   페데러와 조코의 2015 결승때도 완전 일방적인 응원을 페데러에게 보냈는데 다행히 그땐 죠코비치가 이겼었고..    그러나 저러나 세레나 윌리엄즈의 흉칙한 얼굴을 안봐도 되서 좋습니다.

      • 이번 윔블던도 와카로 나왔다 한 경기만에 떨어지고 이번도 사실상 고별 경기나 다름없어 관중들도 흥분하는 건 이해되기는 했는데, 그 가식떠는 윔블던 관중들도 매너는 별로다 싶긴 한데 us 오픈은 작년 대기록 수립 가능성 있는 조코비치 눈치 전혀 안 보고 일방적으로 응원할 때도 보기 흉하더군요. 그거 다 이기고 우승한 메드데예프가 존경스러웠어요. 세레나 그 소리내는 건 진짜 듣기 싫어요.

    • 루드가 4강 진출




      일하다 잠깐 확인해 보니 키리오스가 5세트에서 3:5로 뒤지고 있네요


      Us오픈은 시간대가 영


      루드도 1시에 하는 거 보려다가 몇 분 보다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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