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78

3번 사진까지 해적영화인줄 알고 헛다리를 제대로 짚었네요. ㅋ
4번 사진에서는 잃어버린 세계라고 생각했고요.

5번에서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그분의 존안을 영접하고서야 이마를 탁!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와 오랜만에 또 존재조차 몰랐던 영화를 만났습니다. ㅋ 감독이름이 낯익군요.

    • 프레임드 1번 통과에 만족하렵니다 모르는 영화는 진짜 뾰족한 수가 없죠

      • 역시 수영님 이쪽 영화는 훤하시군요!
    • 본문에 올려주신 짤만 보곤 '아르고 대탐험?' 같은 생각을 하다가 본문에 적어주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을 보고 바로 맞혔습니다. ㅋㅋㅋ




      플릭클에 대해선 이하동문이네요. 감독님 처음엔 걍 흔한 감초 배우(?)시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능력자셨...

      • 쓰면서 약간 스포느낌이 있었지만 꼭 사랑스럽다는 말을 쓰고싶었습니다ㅎㅎ


        요새 동생분이 주연인 애니메이션 열심히 보고있는데요. 감독님이랑 같이작품하나 같이 하시면 재밌겠네요ㅎㅎ
    • 세번째 컷에서 겟!! 저런 쨍한 질감으로 모험하는 것 같은 영화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맞췄습니다!!
      • 그러네요. 그 선명한 색감이 특징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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