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77

1번의 뒷모습남의 패션을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은 들었습니다만

2번도 그렇고 저는 갈피를 잃고 70년대 범죄물들을 몇개 넣어봅니다. 

3번에서 어쩐지 로맨스가 느껴져서 또 헛다리

4번은 뭐.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2번이 꽤 중요한 단서군요. 아마 영화를 보신 분들은 여기서 대부분 맞히실듯.

    • 프레임드 4번. 답을 알고 보니 1번의 뒷모습과 패션이 익숙합니다. 

      • 저는 4번을 보자마자 "에이드리어언!" 하고 중얼거렸습니다. 

        • ㅎㅎㅎ 얼굴이 묵사발이 되어... 음악도 참.

    • 정말로. 4번으로 '왜 이걸 몰랐지!' 하고 1번을 보면 정말로 몰랐던 게 어처구니 없어지는 뒷태가... ㅋㅋㅋㅋ




      플릭클은 영화를 안 보고 못 맞혔는데요. 3번 클립에 엊그제 본 '블루 루인' 주인공님이 떡하니 서 계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ㅋ 확인해보니 별 비중 없는 역할이었나 보네요.

      • -그렇죠 저 모자와 재킷을 왜 못 알아봤을까싶습니다 ㅋㅋ


        -마콘 블레어 이 양반 헌트에도 나왔었네요. 감독 데뷔작은 마침 제가 좋아하는 "루스에게 생긴 일" 이었고요. 작가경력도 꽤 있고 다재다능한 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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