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갈 집, 누굴 생각하기, 노래 하기

세가지가 있어 좋다 그러니 새삼 기본 자기 대응 방식이 그립고 좋은 가을 입니다
    • 가영님은 뭐랄까, 도통하신 듯한 느낌?


      모래가 물을 머금고 같이 흐르면서 자신도 모르게 세상을 정화하듯이 그냥 심심하게 사시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


      (뭔 말인지 쓴 사람도 모름~ ㅎ)




      • 모래 이야기 또 심쿵하게 하시네 다 아니고요 봐요 모르고 쓰면서, 겨우 혼자만 듣게 말해줄께요 아니 안해요 하하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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