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하고 싶어요.
어째 오늘은 소원을 비는 분위기인지라... 오늘도 야근을 넘어 철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상사 욕을 하는 것도
이제 입과 손이 아프네요. 문득 이 모든 상황에서 다른 사람을 직접 바꾸는 것보다 제 자신을 바꾸는 것이 그나마
쉽고 빠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똑똑해졌으면, 좀더 성실해졌으면 바라면서 다시 고민해봅니다.
내가 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