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하고 싶어요.

 

   어째 오늘은 소원을 비는 분위기인지라... 오늘도 야근을 넘어 철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상사 욕을 하는 것도

 

 이제 입과 손이 아프네요. 문득 이 모든 상황에서 다른 사람을 직접 바꾸는 것보다 제 자신을 바꾸는 것이 그나마

 

 쉽고 빠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똑똑해졌으면, 좀더 성실해졌으면 바라면서 다시 고민해봅니다.

 

 

 

  내가 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

    • 후; 힘내세요;
      여기 이 시간에도 일하는-_ 1인 추가입니다. 전 집에 싸들고 왔는데 한 두어 시간만 더 하면 끝날 거 같네요. 물론 내일 아침(...오늘 아침이로군요-_)에 다시 싹 고쳐야겠지만T^T
    • 그것이 우선 순리적이라 생각해요 수고하시네요.
    • 드디어 끝나서 복사 걸고 있어요. -_- 상사하고 얘기해서 정오에 미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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