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72

첫사진에서 사립학교 분위기를 느낀 저는 최대군이 나오는 모 감독의 초기작을 써 봅니다. 실패. 

두번째 사진에서도 여전히 조정팀이라도 나올것만 같은 분위기. 다음 대안은 성공했군요.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같은 영화가 프레임드에 나왔을 때는 성적이 영 신통찮았던 기억이있는데요. 

플리클은 친절하군요. 첫클립부터 배우님을 보여주시니 뭐 사양않겠습니다. 

    • 둘다 1차 통과지만 솔직히 "첫사진에서 사립학교 분위기를 느낀 저는" 이 힌트는 너무 컸습니다

      • 헛 그랬나요.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 ㅎㅎ 아니 그런건 아니고요...저렇게 긁으면 보일 수 있게 하는 아이디어 좋네요. 본인 감상을 안쓰실 수는 없으실 테니까 ㅎ

    • 프레임드는 2번 컷이었는데 3번이 정말 '이래도 틀릴 테야?'군요. ㅋㅋㅋ


      플릭클은 저도 정말 간만에 1번 컷이었습니다. 저 시절의 저 분이 저런 장소에 가는 영화라면 생각나는 게 그것 뿐인지라.
      • 진짜네요 ㅎㅎ 졸업사진이...
    • 한방에 겟!! 저 장면이 생각이 나는군요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 콸콸했던 기억이 ㅠ
      • 지금이야 좀 밈화 되어버린 장면이지만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에 저도 깊은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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