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jrpg

드퀘와 파판은 맞는데


그 나머지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어울리질 않습니다


포켓몬은 싱글이 부실


페르소나 여신전생은 인기가 적고


테일즈는 작품 남발


파엠은 srpg


영웅전설도 인기가 적고


근데 좀 다르게 생각하면 그냥 포켓몬이 맞는 것 같아요


드퀘 파판 포켓몬

    • 그냥 역사와 판매량이죠 뭐. 나머지 둘을 씹어 먹을 정도로 팔리는 게 포켓몬이니 그게 맞아 보입니다만.


      현실(?)은 걍 덕후들이 세 번째 칸에 본인 좋아하는 게임 넣어서 '이게  3대다'라고 말하는 게 더 자주 보이는 듯. ㅋㅋ

      • 세번째 자리가 애매해서 적당히 인기있으면 자기가 좋아하는 시리즈 넣기 편할 것 같습니다 지금도 루리웹에선 게임하다 심심해지면 열심히 여러가지로 누가 위냐고 싸우고 있겠죠

    • 반쯤 농 삼아 현재 3대 일본 RPG는 드퀘 시리즈, 테일즈 시리즈. 궤적 시리즈~라고 봐야한다 봅니다. ㅎㅎㅎ 파판과 폭행몬은 이젠 그냥 JRPG가 아니라 그냥 자체가 장르 취급으로 따로 놀아야 하는 대형 IP로 봐야 하는 것들이라. 


      개인적으론 여신전생 시리즈와 그 파생작들의 팬이지만 저런 식의 3대 RPG 농담에 끼기엔 그때도 지금도 '과대평가와 과소평가가 공존하는' 부류라고 봐야 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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