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69

정말 좋아하고 많이 보았던 영화인데 첫 세장이 묘하게 낯설어요. 

특히 세번째는 보자마자 알아채야하는 것 같은데....낯설군요. 네번째에서야 맞혔습니다. 

지나가는 듯 묘사되는 풍경들이 꽤 많았던 영화였나봐요. 첫사진 같은 건 기억도 안납니다. 

처음 로드트립장면에서 주인공들이 바라본 차창 밖 풍경일까요?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역시 무척 좋아하는 영화예요. 그래도 첫클립은 좀 무리였고 두번째 클립 정도에서 순조롭게 정답을 써넣을 수 있었습니다. 

    • 프레임드는 루나님과 똑같은 생각, 똑같은 정답이었구요.




      플릭클은 본다 본다 하면서 아직 안 본 영화인데. 이렇게 또 리마인드가 되네요. 못 맞혔다는 얘깁니다. ㅋㅋㅋㅋ

      • 중반이후로는 살짝 지겨워지지만 "만화적 연출"이 아주 즐거워요. 저는 유머코드가 이런 쪽인가봐요.
    • 프레임드는 제목은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아직 못 본 영화라 놓쳤네요. 이 시기의 멜로물들을 언젠가 하나씩 손대봐야 하는데 말이죠 ㅎ


      플릭클은 원작부터 좋아했고 게임도 사서 열심히 즐긴 거라 바로 맞혔어요.
      • 영화음악도 참 좋아했어요. 지금 보셔도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 아직 안본 영화라 다섯번째에 겟....ㅠ
      • 애니홀이 어쩌구저쩌구해도 이작품 역시 장르의 고전이라고 말해도 될 것 같아요. ㅎㅎ 기회되시면 한 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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