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김민재와 뛰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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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과거와 직면하다 그러나 평화의 신호를 보내다



오늘 토리노에서 유베 - 로마 전이 있고 디발라가 토리노에 도착했습니다.



무리뉴,"디발라 차분하다"


“Nessuno. Dybala è un ragazzo con tanta esperienza e parliamo molto tra di noi. Il controllo delle sue emozioni non dipendono da me. Da come ha lavorato in questi giorni, non ho visto niente di diverso. Sarà sicuramente emozionato, ma mi aspetto una gara normale da lui”

디발라는 경험이 많고 우리와 많이 얘기한다
그가 감정을 통제하는 것은 내게 달려있지 않다. 며칠 그는 열심히 했고  평상시와 다른 것 본 적 없다. 분명히 감정적이겠지만 평상시 모습을 그에게서 기대한다



멘데스 재시도, 데 라우렌티스 숙고


 CR7 나폴리를 가질 것


오시멘 에이전트, "맨유와 아무 협상없다"



Valter De Maggio, direttore di Kiss Kiss Napoli, ha svelato alcuni dettagli della possibile e clamorosa operazione Ronaldo:

"Jorge Mendes porterebbe Ronaldo al Napoli in prestito con l'80% dell'ingaggio pagato dal Manchester UnitedPer portare via Osimhen servirebbero 130 milioni di euro, De Laurentiis è stato molto chiaro. Da capire la volontà dell'attaccante nigeriano, che potrebbe guadagnare 12 milioni netti in Premier, oltre al fascino di disputare il campionato inglese".


Kiss Kiss Napoli- 나폴리 구단 공식 라디오 - 


"멘데스 호날두를 맨유가 80프로 연봉 부담 조건으로 나폴리에 데려 갈 수 있다. 오시멘은 130m이 필요할 것이다, 데 라는 그에 대해 명료하다. 오시멘의 의사를 알려면, PL에서 세후 12m은 보장해야 한다, 이는 맨유가 생각해 봐야 할 문제."



꽤 믿을 만한 소식통입니다. 디발라가 스팔레티의 나폴리 프로젝트에 의구심을 갖고 무리뉴에게 약속했다고 썰 풀었던 데가 여기.



데 라우렌티스가 영화제작자다 보니 스타 마케팅의 중요성은 아주 잘 알고 있고 멘데스가 초상권, 스폰서 등 호날두 영입 효과를 들어 데 라우렌티스를 설득하고 있다는 기사는 이미 한 달 전에 나왔습니다.


https://www.serieanews.com/2022/07/28/calciomercato-napoli-ronaldo-jorge-mendes-aurelio-de-laurentiis-atletico-madrid/


Il club azzurro è nei pensieri di Ronaldo dal 2018.


2018년에도 나폴리는 이미 호날두 고려



이렇게 되면 호날두는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와 다시 한 번 한 팀에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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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 나폴리, 그 계획


호날두는 행선지를 평가하는 중



디데이 -디발라 vs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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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 팔면, 호날두 가진다"


이번 프리시즌의 수퍼스타는 진정 호날두. 뮌헨, 마드리드,리스본, 로마, 나폴리,밀라노,런던 등등 유럽 주요 도시 여행.


    • 나폴리 현구단주가 냉철한 실속파라고 들었는데 이름값에 투자한다면 좀 이상해 보이는데요? 쿨리발리를 첼시에 비싸게 팔고 그 자리에 비슷한 성능?에 엄청 싸게 김민재를 사들여 채우는 여우짓을 한 사람이 호날두를? 왠지 견실한 팀빌딩이 아닌 바이럴마케팅 냄새가 나는데요?
      • 멘데스 측의 역제의,언플로 압니다


        오시멘도 갈 생각없고요
    • FbN8FYGX0AALgCt?format=jpg&name=medium

      모든 사람이 그를 지도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다

      ㅡ 스팔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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