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노래 해봐서 알겠지만요 여기도 이런 삶의 모순이

힘빼고 노래 부르기를 완전 마스터 하기란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거기다 또 자기 노래의 감정을 고스란히 실으면 더욱 더 전달이 안돼 남뿐만 아니라 자기가 들어봐도 아주 못부른 노래가 돼요 아니 내감정을 충실히 전달했는데 왜 남은 못알아주는거야 에이그 맘은 니맘일 뿐이지 맘만으로도 충분함이 되기도 합니다만
    • 그러니까 짝사랑한다고 노래 좀 부르지 말라고요
    • 돈벌려면 뭔짓을.. 아니 직업으로 삼으려면 남들이 안하는거 못하는거를 해서 남들 눈에 눈물나도록 해야죠

      • 그니까 내말은 눈물나게 하려면 아무 생각없이 힘빼고 불러야 남은 알아듣는다니까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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