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놉> 보세요. 가능하면 큰 영화관에서! (노스포)

처음엔 어제 저녁에 예매했다가 일이 생겨서 취소했었는데, 동네 아이맥스에서 이 영화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 어제라 결국 다시 늦은 시각으로 예매해서 겨우 봤어요.

그리고 그건 정말 잘한 결정이었죠 ㅎ 여러가지 의미로 큰 화면으로 봐야 할 영화였어요.

그리고 화면도 화면인데 음향 역시 중요하니 돌비시네마도 좋을 것 같네요.

아, 꼭! 예고편은 가능하면 보지 말고 가세요!

집에 돌아와서 예고편들을 보는데 ‘이거 여기서 보여줘도 되나?’ 싶은 장면들이 있더라고요.

아무튼 이 영화에 대해선 모르고 보는 게 가장 좋으니 더 말 안할게요.
    • 습관대로 걍 빠른 vod 출시 기원이나 할까 했는데 보신 분들이 다들 큰 화면!!! 을 강조하시네요. 허허...

      • 로이배티님이 좋아하실 내용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 먼저 본 사람들은 다들 이 영화를 큰 화면으로 봐야 하는 이유를 말하고 싶으면서도 스포라 말하지 못하고 몸을 비비 틀면서 그저 큰 화면이라는 말 밖에는 못 하는 상태입니다 ㅎ
    • 저는 지난 번 용산아이맥스 중앙블럭에서 봤는데 스펙터클한 느낌이 잘 살아있더군요. 1.43:1화면비 구현 가능한 곳이 이곳밖에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 부럽네요. 저는 아쉽게도 그보다는 좀 작은 동네 아이맥스관이었어요 ㅠㅠ (그래도 여전히 크긴 하지만요)
    • 오 감사합니다 지금 좀 마음이 떠나있었는데 봐야겠습니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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