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64

워낙 인기가 많은 영화라 좋아하시는 분들은 첫사진보고 감이 오셨을지도 몰라요.

두번째 사진도 꽤 큰 힌트같군요. 그러나 제가 뭘 알겠습니까. 저는 네번째에서 그분 영접하고 맞혔는데요. ㅋ

봐야지 봐야지하면서 이상하게 안 봐지는 묘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 빼고는 주연 두분의 작품들 거의 봤는데 말이에요.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요건 듀게분들의 도움을 좀 받았습니다. 감독냥반이 만약 선비였다면 호가 풍광이었을테니까요. ㅋㅋ



    • 프레임드, 언급하신 데서 힌트를 얻어 혹시 하고 넣어봤더니 바로 맞췄어요.


      플릿클은 무척 좋았던 영화인데 다섯 번째까지 가서 알았네요. 오래 전 영화도 아닌데 어째서 기억을 못하는지 손은 몰라도 뒤통수는 알아봐야지 참 한심. 

      • 다들 불평하던 마블영화도 전 괜찮게 본 편이긴 하지만


        이제 한 번 해봤으니 다음에는 안 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ㅋㅋ

    • 프레임드는 처음은 몰라보고 두 번째 사진의 폰 화면 보고 맞혔어요.


      플릭클은 무슨 영화길래 장면을 이렇게 잘 찍었지 생각만 하다가 넘어가버렸네요. 역시 다들 추천하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 전 본 적도 없는 영화인데 첫 사진이 어떤 장면이랑 이어지는지 알 것만 같더군요. 열성팬인 친구가 하도 샷바이샷으로 스포를 해서요. ㅋㅋ

    • 저도 프레임드 영화 안 봤습니다. 장르가 취향이 아니기도 하고... 근데 워낙 유명하니 저도 4번에선 맞혔네요. 근데 뭔가 등 떠밀려 맞힘을 당한 느낌. ㅋㅋㅋ
      • 전 언젠가 봐야지 봐야지 하는데 주변에서 호들갑 떠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약간 오기랄까...그런게 발동된것 같습니다. ㅋㅋ

    • 두번째에 바로 겟!! 차가 저렇게 멈춰있는 장면과 저런 질감의 화면을 가진 영화가 뭐가 있을까 했는데 두번째 컷에서 맞췄습니다. 사운드트랙을 흥얼흥얼~
      • 도로에 서있는 차 두대로 영화가 연상된다니 대단한 성공이에요. 젊은나이인데도 연달아 멋진 영화들을 만들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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