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어떻게 따져보는게 영리한거죠?
생각해보니까 그건 일본처럼 수십년째 물가가 제자리 걸음이어야 가능한거 아니냐고요
내 돈을 쓰는 거면 거의 확실합니다. 혹은 내몸을 쓰는 거면 더 확실하고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