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62

첫사진에서 오만과 편견을 써버린 분 혹시 없나요..

두번째 사진보고 혹시 위치가 거기인가 싶어 생각난 영화가 답이었군요. 

여기까지는 좋았으나..



https://framed.wtf/


img.png




https://flickle.app/


대체 제 머리는 어떻게 작동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무려 5번째 클립에서 특히 애정하던 젊은 배우의 얼굴을 보고서야 제 어리석음을 깨달았습니다. 


    • 전 '위치가 거기인가'라는 본문 말씀을 보고 'The Witch'로 도전했습... (쿨럭;)




      프레임드는 6번, 플릭클은 5번에서 맞힌 스릴 넘치는 회차였습니다만. 거기에 덧붙여서 뭐라 한 마디 하고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근질하군요. ㅋㅋㅋ 루나게이저님도 그 얘기 못 하셔서 글 적으면서 갑갑하셨을 듯.

      • 지난번 조찬 때도 그러더니 의외로 이런 날이 자주있나봐요 ㅋㅋ 아 약올라라..
    • 상대적으로 쉬웠지만 프레임드 1번짤로는 역부족입니다

      • 전 어쩐지 그 로맨틱한 허트포드셔의 구릉인줄로만 알았지 뭡니까
    • 저렇게 남루한 옷차림과 근사한 촬영의 조합은 뭐지... 하고 있었는데 네번째 컷에 가서야 배우 얼굴 보고 겟...
      • 촬영감독님 이 영화로 아마 삼년연속인가 오스카를 받으셨을 겁니다. ㅋ 현세대 레전설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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