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대비 확진자

세계 1위라고 합니다. 

216개 집계국 중에서 그렇다네요. 2위는 마셜제도 3위가 일본입니다. 

게다가 다른 나라는 30-40일 정도면 확산세가 꺾이는 추세인데 우리는 50일 이상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가 많지 않네요. 

방역당국에선 100만 명당 최고인 것은 맞지만 그에 대비 사망자 수는 많지 않다고 하고 있네요.

하지만 이제 검사비나 생활지원비 같은 것이 없어지면서 숨은 감염자가 드러난 확진자만큼 많을 거라고 엄중식 교수분이 말합니다. 

감염되면 고생하니 조심합시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20816/114967282/1








    • 마스크를 언제까지 써야할까
      • 여름철이라 더욱 힘드네요.

    • 확진자수는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차라리 검사수대비 확진율을 봐야 해당 집단내 전파상황이 가늠이 될텐데 요즘은 그 검사수 자체도 검사방식과 보고 시스템 등의 변화로 의미가 많이 약해졌죠. 확진자수가 우리보다 적은 나라들 대부분 검사수가 현저히 적을 거에요.


      결국 당국의 말이 맞습니다. 이건 정권과 상관 없지요. 다른 나라와 비교하려면 사망자수와 치명율만 보면 됩니다. 


      그리고 자체적인 위험도 수준을 보고 싶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중증환자수와 그에 따른 병상수 예비율이죠. 정부에서 책임지고 관리해야할 가장 중요한 수치는 이제 이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잘 관리가 되어야 의료체계가 정당성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이 부분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과학방역’같은 헛소리에게 불구하고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도 K-방역의 유효성은 전정권의 이어 이어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네 그렇군요 언론의 온도차가 크다는 생각에 옮겨 봤습니다.

    • 본인이 과학방역을 주장했으면 이런 수치는 안나오게 해야할 거 아닙니까? 문정부 시절에는 백신 트집잡기부터 별의별 공격을 다 하던 언론이 이런 먹잇감은 또 입닫고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지나가는 게 어이없네요. 언론의 문제가 너무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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