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번외편

안그래도 광인같은데 번외편까지....하는 걱정이 살짝들지만...이 재미를 나만 느낄 수 없어서 몇장 올립니다 ㅋㅋ


+아카이브 외부링크는 막아둔 모양이네요 ㅎㅎ 우상단 보이는 첫번째 달력 아이콘을 클릭해 직접 찾아가시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006   https://framed.wtf/archive/6


어쨌든 (저처럼) 검색을 한 번은 하셔야할 겁니다. 후후후


img.png






#008   https://framed.wtf/archive/8


이 장소를 알아보시겠습니까? 저는 맞히고 스스로 놀랐어요.


img.png






#020   https://framed.wtf/archive/20


단박에 알아볼 수 밖에 없는, 제 000 최애남 넘버2 , 그러나 역시 제목 검색을 해야했습니다. ㅜㅜ


img.png






#021   https://framed.wtf/archive/21


용케도 머리색을 알아보았지요. 


img.png






#030   https://framed.wtf/archive/30


저는 이 영화를 VHS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보았답니다. 


img.png




그럼 광인은 이만 물러갑니다.





    • 6: 좋아하는 영화라 바로 맞혔습니다.

      8: 네 번째가 결정적이네요.

      20: 이것도 남캐가 너무 눈에 익어서 단번에. 최애남은 아시타카인가요? 아니면 하울?

      21: 머리색이 너무 힌트잖아요 ㅎ

      30: 요건 두 번째에 차를 보고 맞혔네요. 지금 보니 저 대사도 모 캐릭터의 모델인 그분에게서 따온 걸까요?
      • 아시타캅니다! 사-안!! 와타시다 아시타카다! 가 막 꿈에서도 나오고 그랬지요.
    • 8번,20번 밖에 모르겠네요. 8번은 저 영화를 셀 수도 없이 봐서 알아요
      • 저는 몇번 안봤는데도 신기하게 장소를 알아보겠더라고요 ㅎㅎ
    • 6은 대놓고 주인공들이 나와 있는 데다가 어쩌다 제가 영어 제목을 기억하고 있어서 바로 패스.


      8은 4번인가까지 갔네요. 이거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굴욕... ㅠㅜ


      20번은 알아보긴 첫 장에 알아봤지만 영문 제목을 몰라서 검색 치트. ㅋㅋ


      21번은 4번짤에서 성공. (나름 많이 봤는데!!! ㅠㅜ)


      30번은 엄하게 영국 감독의 디스토피아 영화를 적었다가 2번에서 참회하며 맞혔습니다. 왜 이걸 착각을 해!!! 블루레이 박스셋까지 사 놓고선!!!

      • 김감독님 봉 박 보다 먼저 프레임드에 나오셨더라고요.ㅎㅎ 분발 좀 감독님! 애플티비에 진출하셨던데 배우가 영 취향이 아니라 미처 확인을 못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