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53

오늘은 3번 이전에 답을 맞히는 것을 목표로 하셔야합니다. 

첫번째 사진을 잘 보시면 장소를 알 수 있고

두번째 사진은 그냥 보셔도 장소를 알 수 있습니다. 


https://framed.wtf/


img.jpg



https://flickle.app/


두번째 클립에서 배우/래퍼님을 알아보고 제목을 떠올리려 노력을 해봤지만 허사였습니다. 결국 치팅패!

간질간질, 그 마지막 단어만 떠올렸어도 자동완성의 힘을 빌어 성공이었을텐데요. 분해라.

    • 오늘도 이렇게 겸손을 배워갑니다!!! (하난 안 봤고 하난 존재 조차 모르는. ㅋㅋㅋ)

      • 앗 혹시 군대크리로 못보신 것인가요...꽤 화제작이었는데요 ㅎㅎ 하나는 디플에 하나는 넷플에 있군요. 

        • 아뇨 그냥 사실 제가 예나 지금이나 그 장르를 안 좋아합니다. ㅋㅋㅋ 같은 감독의 1992년산 영화는 되게 재밌게 봤는데요.


          음. 적고 보니 막 떠올라서 저 영화 말고 그 영화 주제가나 들어봐야겠네요. ㅋㅋ

          • 앗 저도 걔가 최앱니다 ㅎㅎ Love is in the air는 거의30년동안 제 루틴 플레이리스트에서 빠진 적이 없지요
            •  그러고보니 이게 올해로 딱 30주년이군요. 허허...







               이 영화의 요 천진난만 로맨틱 클라이막스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아요. ㅋㅋ


               물론 천진난만에 덧붙여서 참으로 고색창연하게 짱 멋지도록 연출도 잘 됐구요. 

              • 무릎꿇고 미끄러져 들어오는 장면이 정말 멋있지요. ㅎㅎ 제가 한동안 가이피어스로 착각했던 폴 머큐리오는 원래 발레댄서였다지요.


                생각날 때마다 근황사진 한번씩 찾아보는데 그 때마다 살짝 충격을 받습니다. ㅋㅋ 역시 머리카락과 체중관리가 남자 미모의 99%는 먹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 어쩌다보니 아직 안봤지만 두 번째 사진을 보고는 그냥 그 영화구나 싶었어요.


      플릭클은 모르는 영화라 마지막까지 감도 못잡았네요.
      • 듀게분들껜 생각보다 인기가 별로였군요 ㅎㅎ 전 엄청 호들갑떨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 세번째 컷에서 겟!! 아 두번째 컷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었는데요 ㅋㅋㅋ

      • 네 그 랜드마크말고 우상단에 뭔가 이 영화 분위기 나는 건물이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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