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44

흐릿하게 보이는 남자의 이마를 알아보셨다면 

그리고 헤어스타일에서 대충의 연대를 추정했다면 맞히기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라고 맞힌 척하고있습니다만 저는 4번의 히로인 모습을 확인하고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ㅜㅜ

이 영화도 명성에 비해서 이상하게 기억에 남은 장면이 없구만요.


https://framed.wtf/



img.jpg


2   3   4   5   6



https://flickle.app/


저의 의식의 흐름. 어 남북전쟁이야긴가?- 일본군?- 아이고 와타나베 켄 선생님! 양키+개화기 일본+와타나베 켄= 정답! 

결국 세번째 클립에서나 알아봤다는 이야기입니다. ㅋ

    • 프레임드는 본 적은 없지만 어떤 이야기인지는 대충 알아서 세 번째 사진에서 맞혔어요.


      플릭클은 사실 기억은 안났지만 두 번째가 너무 그 나라 모습이라 찍었는데 맞았네요 ㅎ
      • 답을 알고보니 남주를 못알아 본 것이 신기했어요. ㅋㅋ 전 두어번 보았는데도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ㅋ
    • 맥라이언, 너무 예뻐요.

      • 그쵸. 곱슬머리와 미소가 참 사랑스러운 분입니다.
    • 둘 다 안본 영화인데 처음으로 둘 다 빙고 ㅎ 
    • 프레임드 1번, 플릭클 2번 컷입니다. 이게 얼마만의 우수한 성적인지. ㅠㅜ


      근데 두 영화 다 안 봤네요. 이제라도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도 봐야 하는 건지. ㅋㅋㅋ


      그리고 플릭클 영화는 오늘 본 다른 영화에서 제목이 언급돼서 그걸로 찍었다가 맞았어요. 럭키 데이!!!!

      • 여기저기서 인용되는 빈도에 비해 생각보다 인기있는 영화들은 아니었나봐요.ㅎㅎ
        • 후자는 당시 조선인들의 정서상 인기 없었구요. (게다가 작품 평가도 별로) 전자는 레전설 인기 영화 맞습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이리저리 피해 버린 극소수 경우. ㅋㅋㅋ


          근데 지금 보니 제가 댓글로 스포를 해버렸네요. 아이고 죄송 합니다... ㅠㅜ
    • 크흐흑 배우는 알겠는데 영화를 안봐서 ㅠㅠ
      • 역시 듀게 젊은피?시라 탑골영화에 약하시군요 ㅋㅋ
    • 억 저저저저저건 톰 행크스의 sleepless in seattle !!! 하느님 아부지 어무니 저도 드디어 흑흑 그동안 프레임드를 보면서 느꼈던 괴리감은 정말 흑흑

      • 축하합니다!! 전 도통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 것이 복습을 해야하나봐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