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43
첫사진부터 대충 제작사도 감이 오고... 저 헬멧도 어디선가 본 듯하지않으시던가요?
저는 그리하여 이제 번호를 잘 찍는 일만 남았었는데.....
어처구니없게도 원래 고르려했던 제목을 미스클릭하는 바람에 우연히 정답을 맞혀버리고 말았습니다. 럭키럭키.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첫클립에서 태양관련 영화로 헤메고 두번째 클립에서 전쟁 영화로 헤메다가 세번째의 이래도모르냐 클립에서야 정답을 알았습니다.
프레임드 영화는 정말 이상할만큼 기억에 안남더라고요. ㅋ 분명 재밌게는 봤던것 같은데.... 그래도 첫편은 꽤많은 장면들을 시간순으로 재구성할만큼은 기억에 남았습니다만 나머지들은 정말 휘발성이 강하더라고요.
플리클은 3번을 보고나니 1번도 봤던것 같긴 하더라고요 ㅎㅎ 영화 참 괜찮았는데...이 감독님도 참 데뷔작을 넘어서기가 어려운 모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