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42

왠지 양수리카페 풍경같은 첫사진이 분명 낯익어서 한참 고민을 했지만 소득은 없고...

두번째 사진마저 이게 뭐야하다가 세번째로 스킵하려는 순간 정답이 떠올랐습니다. 

희뿌연 이미지들과 감정들이 기억에 오래 남는 영화였어요.  


https://framed.wtf/



img.jpg


2   3   4   5   6



https://flickle.app/


첫클립에서 혹시 그거아니야 했던 영화가 결국 답이었군요. 

저는 두번째 클립에서 한참 옛날(그러니까 더 옛날) 유럽영화인줄 깜빡 속고 세번째에 가서나 알았습니다. 분해라.








    • 이상하게도 첫번째 컷에서 겟... 저 풍경이 반복되어서 그런 건지...
      • 그러네요. 핵심을 관통하는 장면이라고도 볼 수 있겠어요.
    • 원제는 전혀 다른거였네요. 

      • 저도 순간적으로 잘못 적을 뻔했어요 ㅎㅎ
    • 오랜만에 둘 다 본 영화! 하지만 첫번째는 제목이 떠 오르지 않아 망했고 두번째는 저도 벤치 장면에서야 흠
      • 스위스 경찰인가 그랬지요 ㅎㅎ 멋진 장면이었어요.
    • 안 본 영화 3번 패스!!! 하고 좋아했는데 플릭클은 그냥 망했네요. 최소 세 번 이상은 봤을 텐데 참... ㅋㅋㅋㅋㅋ

      • 저도 이시리즈 중에서 제일 좋아했어서 여러번 보았지요.
    • 감도 못잡다가 세 번째의 그것 모습을 보고는 맞혔네요 ㅎ


      플릭클은 혹시나 싶어 찍었더니 역시나여서 한 번에 통과!
      • 저도 떠올랐을때 찍을걸 그랬어요. 철자가 헷갈려서 자동완성을 못보는 바람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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