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떼나 3회 불판입니다.

흥미

 

진진(...)

 

아테나 불판입니다.

 

 

    • 이런 경기장에 오니까 또 쉬리생각이 나네요.
    • 오늘 좀 별로인가 했는데 역시 액션 장면 오니까 다시 좋아지네요.
    • 난 이분들 주초부터 회식하러 가신 줄(......)
    • 이지아(맞죠? 방금 틀어서;)의 액션이 수아의 액션보단 볼만 하군요.
      이 분 얼굴이 좀 부담스러워서 별로지만 뭔가 참 열심히 하는 듯한 느낌이. (하지만 그냥 연기는 아직 좀;)
    • 까페 모카에 크림 가득이라니 정우성의 정체는 된장남 요원. 캐릭터에 대한 호감이 +15 상승했습니다.
    • 잠시 포카리 스웨트(내지는 2%) 광고를 본 듯한 기분이(...)
    • 아저씨의 원빈에 이어 된장요원 1호, 2호.....
    • 수애씨랑 차승원씨가 같이 있으면 분위기가 있어요. 공산권 요원 삘이 좀(....)
    • 정말 배우들 비주얼은 좋은데

      아직도 도입부가 안끝난듯한 산만한 구성과

      갑자기 샌드백을 치는 80년대식 연출이나;;

      "가장 큰 상처는 마음속에 있는걸"이라는 대사를 어쩜 이리 용기있게...
    • 하와이? 아니 이 드라마는 대체 몇군데 로케를 한 거죠? 볼거리 많아 좋긴 하지만.
    • 외국인과 차승원이 나오니 좀 낫네요

      정말 미드같아요

      아까까진 미드코스프레같았는데;
    • 자막이 너무 작군요. hd tv인데도 보일락 말락. 요즘 공중파들의 나쁜 버릇 중 하나.
    • 아깝네요 저 벌레기계가 사람속에 들어가서 슈퍼맨이 되는거면 더 흥미진진했을텐데
    • 오윤아 박사님, 최시원 요원님, 비중 없는 둘이 동시에 나오네요.
      아직까진 폼 잡는 캐릭터가 아니어서 최시원도 그리 거슬리지 않아요. 쟨 그냥 끝까지 저랬으면...
    • 아니 돈받으러 온 거였어요?
    • 갑자기 무지 가심따뜻하게 해주는 음악....

      진짜 중간에 CF 찍는
    • 정우성 캐릭터는 정말 커피 중독인가보죠.
    • 브리핑 할 때 나오는 저런 화면의 쓸 데 없이 현란해서 민망한 디자인은 쉬리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듯. 그냥 심플하게 좀 만들면 안 되나.
    • 김민종 넘 웃겨요 국장이든 청국장이든 안된대요ㅎㅎ
    • 순간 sd급 화질로 지나간 알제리 부감샷. 소스가 없었나...
    • 이러니까 또 이정재랑 같이 옛날에 영화찍던 모습이..;
    • 정우성-김민종의 업무 수행 능력은 거의 '의형제'에 나오는 국정원 직원들 급이로군요.
      무슨 일을 저 따위로... -_-;;;
    • 오, 진부하지만 미처 생각못했던 사고. 이런 장면 좋아요.
    • 김민종 캐릭터 좋네요. 나중에 정우성과 우정을 불사르다 위험에서 구해주고 퇴장할 듯.
    • 지금 방금 나온 일본여자 가수김정민 부인인가요? 아님 한국텔런트인가요?
    • 쥬뎀므/ 이보영입니다. 한국 배우요.

      정우성은 커피 중독 맞는 듯. 힌트도 없는데 다짜고짜 카페로 출동!
    • 정우성 이태리가서 광고찍네요 그냥 그림이예요.
    • 남자배우들 갑빠들이 하나같이..

      셔츠가 그냥 터질 것 같네요.
    • 쟤가 타겟인데 저렇게 우연히 만난다라는 거군요. 그렇게 억지스럽지 않고 재미있는데요.



      아, 김승우 등장.
    • 엥. 김승우? 카메온가요?
    • 이거 역시 아이리스를 봐야 이해하는 스토린가요? 아이리스를 안봤더니 -_-;;

      그리고 지금 홍순명박사라는 건가요?;
    • 수애에 이보영까지..캐스팅 심하게 마음에 든다 쓰려다 김승우에서 삑.뭐 연기는 괜찮겠죠.
    • 음, 지금 상황은 요즘 시국이랑 겹쳐서 그런지 좀 불편하군요.
    • 지금 극 중 시점이 아이리스 이후죠? 아이리스 극장판에서 김소연이 김승우 죽였다더만.
    • 푸른새벽/ 그건 일단 패러랠로 친다나봐요.
    • 아. 김민종 너무 웃겨요. :-)
    • 아 그런가요. 괜히 말도 안되는 스토리로 복잡하게만 만들었네요.
    • 이탈리아에서도 죄다 기아차.ㅋ
    • 기아차가 이탈리아를 정ㅋ벅ㅋ
    • 오늘도 끝. 일단 여전히 퀄리티 유지중. 다만 액션없는 장면들이 종종 덜컹거리네요.
    • 이야기 진행이 디테일 면에선 많이 덜컹거린다는 느낌이지만 큰 틀은 그럭저럭 봐줄만 하고.
      액션씬들이 정말 기대 이상이라 아직까진 매우 만족이네요. 내일 에피소드도 재밌을 것 같아요.
    • 저도 액션이 정말 기대이상. 연출한 분이 cf출신이라는 거 같던데, 의외로 cf의 나쁜 버릇이 없어요. 컷수가 많은데도 과시용이 아니라 연결이 제대로.
    • 지금까진 실망하고 흡족하네요... 아주 좋아요..
    • 네 맞아요. 이렇게 연결 제대로 되는 한국 드라마 속 액션이 그리 흔치 않아서 대단히 감사한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쓸 데 없는 여담이지만, 대통령 딸이 개인 정보 보호(?)를 아주 확실히 했나 봐요. 우째 최정예 정보요원이란 분들이 아무도 얼굴을 모르네요. 그것도 저 정도 미모인데!!!
    • 로이배티/ 저도 보면서 그 생각을 했습니다. 설마 이보영이 대통령 딸일줄은 전혀 예상 못했어요.
      일반인도 아니고 정보요원들이 대통령 딸을 모르다니. 게다가 해외에 체류 중인 대통령 딸에게 경호원이 한 명도 없다는 것도 그렇고.
      현실에선 일반인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 딸인데 말이예요.

    • 성형수술 내지는 가면....(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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