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을 보면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나오는 고딩들인데요.
가게 하는 얘들 아빠들이 다른 사람들과 싸우는걸 못마땅해 보고 있는 모습이 그럴듯 하고
이젠 이만한 애들은 초딩들 같이 보여 귀엽기도 하네요.

본의아니게(어쩜 본의일지도) 대구 여교사와 남학생간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기사를 읽었는데요 일론 머스크 아버지랑 일론도 그렇고
다 똑같은 성인데 누군가의 성은 아름답게 느껴지고 누군가는 더럽게 느껴지는게 내 잘못인가 싶네요. (얘네들은 이게 연기라는 것과 외모가 한몫했을듯)
다 똑같은 죽음인데 누군가의 그것은 아름답고 누군가의 그것은 치욕적으로 느껴지니 나는 어떤 성과 죽음을 준비해야하는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