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짜증납니다.

코로나 검사하는데에 10만원이 훌쩍 넘네요..
보건소는 60대 이상부터 검사하고.
어떤 병원에서 pcr검사가 가능한지 검색으로 알기도 어렵네요..
마음이 급하게 되면 욕이 나와요..
금액이고 뭐고 빨리 받아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백신이나 치료를 고령자 우선으로 하는 것은 이해되는데 검사를 하는데 왜 이런 정책으로 하는지...
아..
저도 이공계 출신인데도..
과학방역은 어렵네요..
    • 지시하는 사람의 말을 따르기만하면 좋은 결과가 있는게 과학방역이죠.

    • 백신도 별로 다르지 않은거 같더군요.  4차 접종을 맞아 보려고 하는데 3차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시스템이 뭔가 구립니다. 


      지난번에는 접종 결심하고 앱에서 10분만에 예약하고 접종개시 둘째날 바로 걸어서 10분 거리 동네병원에 가서 맞았는데 


      지금은 열흘째 온라인상에서 뺑뺑이만 돌고 있어요.  일본처럼만 방역해요 나쁘지 않을거라고 했는데 아주 나쁜것만 일본 따라하고 있어요. 

      • 일본이 원하는 외교만하고,

        방역도 일본 따라가요...

        완전히 일뽕에 취한 왜구 정부에요..
    • 우리동네 이비인후과에서는 무료로 해주던데요. 무슨 차이가 있는거죠? 10만원이요?


      그리고 키트사다가 집에서 해봐도 꽤 정확하던데 아닐까요? 요즘에 키트를 구할 수 없나요?

      • 병원이 무료라는 게 특이하네요.

        그리고 키트가 아닌 pcr검사를 말하는 거에요.
        • 얼마전이에요. 동네 이비인후과인데 여기가 원래 코로나 검사 지정병원이었거든요.


          사람들 완전 바글바글하게 검사받으러 왔고 저한테도 먼저 "검사받으실래요?"


          그러더니 무료로 검사해주던데요. 병원에서 받은건 PCR검사에요.




          키트는 그 이후에도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집에서 제가 해본거니 그건 별도구요.

          • 결과는 바로 알려주나요 아니면 문자로 받으셨나요?
      • 공식적으로 증상 있으면 5000원 없으면 5만원이라더군요. 오늘 뉴스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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