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38

어디서 많이 봤는데 봤는데 하다가 세번째에서 맞혔어요. 이 영화를 본 횟수를 생각하면 좀 한심한 성적이지만

4번째사진이 결정적이라 그나마 그전에 알아본 것은 다행입니다. 


https://framed.wtf/


img.jpg

                       가필드 써본 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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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lickle.app/

오늘 무슨 날인가요. ㅎㅎ 3월 24일 토요일은 분명히 아닌데요. 

    • 프레임드 첫번째 컷 보고 영화제목은 됐고 Me too라고 적었네요

      뭐 올해는 월요일뿐만 아니라 화수목금 모두 공평하게 싫어할 예정이지만 ㅎㅎㅎ
      • 그래도 금요일은 봐주시죠 ㅎㅎ
    • 아. 진짜 무슨 날인가요. ㅋㅋㅋㅋㅋ


      스포 방지를 위해 입 다물고 결과만 말하자면 4, 2번 패스했습니다.

      • 전 플리클은 배경음악 덕을 좀 봤습니다 ㅎㅎ
    • 정답 적으면서 설마?!했는데 진짜였어요 ㅋㅋ 이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많던데 저는 전혀 감흥이 없었습니다 성인이 되고도 한참 지나 봐서 그런지 시간외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게 감정이 이입되었습니다 ㅋㅋㅋ
      • 저는 비교적? 청춘에 보았어서 그런지 꽤 이입을 했었어요. 특정 캐릭터의 "변신"에는 좀 불만이 있지만요. 이 감독 영화중에는 86년작과 91년작과 더불어 제일 좋아합니다.
    • 크흐흑 모르는 영화군요
      • 국내에는 개봉도 안한 미국X세대 힛트무비라서 저도 엄청 뒤늦게 보았어요. ㅎㅎ모르시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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