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32

첫사진의 지형이 낯익은 분이시라면 좀 수월하게 정답군을 좁힐 수 있을 겁니다. 

두번째는 좀 함정 느낌입니다 ㅎㅎ 그래도 건축물이나 복식등이 힌트가 되었고요.

여기서 저는 첫번째 추측을 시도했는데 그게 정답이 되었어요. 이런 날도 있지요. 

세번째에서 난이도가 급락하네요. 주인공과 메인조연이 다 등장하고 잊기힘든 비주얼의 탈 것이 나오니까요. 


+트윗을 훑어보니 의외로 4,5번에서 답을 내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이것도 벌써 10년전 영화긴하지만... 듀나님도 5번클럽이시네요. 충격!



https://framed.wtf/



img.jpg



 3   4   5   6




https://flickle.app/


꽤 좋아하던 영화였는데 불행히도 후속작과 잠시 헷갈렸어요. 기어코 3번 클립까지 보고야말았네요. 

다시 확인하니 첫번째 클립에서 주연을 못 알아본 것도 어처구니없군요. 이분 엄청 좋아하는데 말이에요 ㅠㅠ 너무 졸릴 때는 하지말아야지 참참.


    • 4번이 뭐 어때서요!!! 저도 4번인데요. ㅋㅋㅋ 3번까진 아예 짐작도 못했...




      그래도 플릭클은 1번이었심다. ㅋㅋ 나름 집에 블루레이도 있고. 딱 보는 순간 '이 전문가답지 못한 것들' 이라는 기억이 떠오르며 걍... (사실 정말 안 전문가스러운 건 4번이지만요)

      • 생각보다 3번의 탈것이 유명하지 않은 모양이에요 ㅎㅎ 플리클은 다시보니 분하네요. 거의 모든 출연작을 따라다닌 배우님 눈을 못 알아보다니...
        • 플리클은 보고 싶은데 이상하게 아직 못 보고 있는 영화네요. 짐작보다 눈이 얼굴을 변별하지도 대표하지도 못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코로나 시국에 마기꾼이란 말 생긴 거 봐도 그렇고 말입니다.

          • 소신발언하자면 전 사실 이 시리즈 전체에서 이 영화를 제일 좋아합니다 ㅋㅋ 좋아하는 배우들이 잔뜩 나와서 그런가봐요.ㅋ
    • 프레임드는 <로건>도 그랬지만 탈것을 보고 맞췄고...하하 플릭클은  1번에 통과 ㅎㅎㅎ

    • 세번째 컷에서 겟!! 저 이동수단은 잊을 수 없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 그 덜렁덜렁거리는 것을 잊기란 쉽지않지요.
    • 프레임드 5번 클럽에 합류했고 플릭클은 4번에서 맞혔습니다. 

      • 주인장님과 같은 성적이군요!
    • 프레임드는 맞히기는 5번에서 맞혔는데 돌아보니 4번에서 이미 주인공이 당당히 나와있었네요.


      플릭클은 2번에서 맞혔어요.
      • 사실 3번에도 주인공들이 있긴합니다 ㅎㅎ 저는 어처구니없게도 플리클 2번에서 이 다음 작품을 썼지 뭐예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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