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보는
담쟁이 덩굴사이에 가끔님이 숨어있는지 한참 찾았습니다.
엇 가영님 왜 거기 계세요?
어 고양이셨군요. 저는 멍뭉이인줄
역시 이심전심, 염화미소, 텔레파시는 우리 사이에 아직 불가능인듯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