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1963)
무섭지는 않습니다
특수효과가 좀 쌈마이해서 웃기긴 하지만
인류멸망이나 종말론 같은 느낌이 나서 좋네요
패트레이버 생각도 나고
새의 생태를 모르고 새둥지 옆을 지나가다가 까치한테서 뒤통수를 가격을 당했습니다. 알프레드 히치콕의 '새' 영화가 실제가 된줄. 날 줄아는 새는 닭이나 닭둘기와는 확실히 다른 공포감을 줍니다.
새가 예민할때는 사람도 공격하더라구요 까치는 성격이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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