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철학적인 주제의 공포 영화


[듀얼: 나를 죽여라]를 보았어요. 유전자 정보만 있다면 자기와 같은 나이에 정상적인 언어와 사고 능력을 가진 복제인간을 만들어내는 평행우주가 배경이에요. 주인공은 시한부 선고를 받고 남자친구와 엄마를 위해 복제인간을 만드는데, 그만 병이 나았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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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날 어쩌지
    • 원본 NFT가 어느쪽에 태그되어있는지 확인하면 간단히 해결! 설마 그때쯤이면 관련법도 제정이 되어있을테니 원본의 공식적 삭제신고(신고의무자가 삭제의 사실을 안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하여하며 위반시 과태료 부과) 이후에나 법적인 권한이 새로운 복제개체에 부여되는 정도의 안전장치는 마련이 되어있겠지요.

    • 남친은 여친이 둘 생기고

    • 복제인간이 나보다 낫다는게 밝혀지면 정말 죽고싶을듯


      에효 그래도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 1 노예해방하듯이 새 인생을 살게 하는 법은 없나요? 완전히 원 유전자에게 복속되나요?


      2. 여자도 자기를 복제해서 2대2 사랑의 작대기 하는 거슨 어떨까요?


      3. 복제인간도 원 소스를 대신하는 건데, 대신하는 순간 한명의 인권을 얻는 것 아닌가요?


         그럼, 그 후에 또다른 자신을 복제할 수도 있는 건가요? 반복...하다보면 정말 NFT가 필요할 듯. 

    •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쪽은 집에서 놀고 진 쪽은 직장 나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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