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29
첫사진이야 그렇다쳐도 두번째 세번째 사진에서 눈치를 챌만도 했건만 결국 네번째에서 히로인을 확인하고서야 답을 써냈습니다. ㅋ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첫클립에서 이상하게 주성치영화가 떠오른 저는 해당영화의 영어명을 검색해보았으나 자동검색에서 실패.
혹시 그렇다면 패러디 원판 영화?하고 영어명을 또 검색했으나 실패.
잠시 헛다리를 여기저기 짚던 저는 두번째 클립으로 건너 뛰고서야 정답을 알아챘습니다.
아마 안보신 분들도 배우들의 코스튬과 이어진 클립에서 드러나는 스펙타클에서 정체를 눈치채실 수 있을 겁니다.
저도 4번에서 여배우 얼굴 보고. ㅋㅋㅋ
플릭클은 두 번째에서 맞히고 스스로 당황했는데 말씀하신 그 이유였나봐요. 안 봤어도 이렇게 유명하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같은 "그 느낌"이 확실히 있는 영화죠. 대충 시대분위기가 그때쯤이고 장소가 거기쯤인것 같다 싶으면 이영화말고 대안이 별로 없긴합니다. ㅎㅎ
플릭클은 첫번째에서 맞추긴 했는데 두번째는 기억이 없네요.
그 주인공이 오스만 장교한테 걸리기 직전 장면일 겁니다.
프레임드 3번에서 맞췄네요. 이 장르에서 제일 좋아하는 작품인데 저 씬이 기억에 남아있었거든요. 플리클은 전혀 감 못잡다가 6번에서 배우 얼굴을 보고 알았습니다. 너무 유명한 작품인데 한번도 못봤거든요 ㅎ
저 지휘자 아저씨가 인상에 남은 분들이 많았는지 3번에서 맞히신 분도 많더라고요. 듀나님도 그렇고.
플리클은 넷플릭스에 있더라고요. 언젠가 효도영화로 한번 가족들과 같이 볼 생각이에요 ㅎㅎ
헛 대단합니다!!
최근에 영 성적이 좋지 않았다가 간만에 프레임드는 세번째(그냥 찍어봤는데 맞음), 플릭클은 첫클립 보고 맞혔습니다. 다시 보고 싶어졌는데 넷플릭스에 있다니 조만간 봐야겠네요.
오 성적이 좋으시네요. 저는 고새를 못참고 살짝 전반부만 봤는데요. 기억하던것보다 더 좋은 영화였어요 ㅎㅎ
본 적이 없는 영화라 다섯번째에 가서야 아 그거~ 하면서 찍었습니다 ㅠ
본 영화도 무척 재밌지만 저는 몇년전에 본 넷플릭스 다큐 The Movies That Made Us가 무척 재미있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