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밋밋한 예능을 원하신다면 <도포자락 휘날리며>

Mbc 새 예능입니다.
김종국, 주우재, 지현우, 노상현, 황대헌이 나오구요.
K-POP, 드라마, 패션,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한류 전령사 5인이 펼치는 옴므 방랑 여행기라고 설명이 되어있는데, 왜 제가 챙피한거죠;

다섯이 덴마크에서 플리마켓 형식으로 우리 나라 전통 물건을 파는거 같은데, 아직 그건 시작을 안했구요.
오늘이 2회인데, 그냥 덴마크에서 놀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예능인데, 진짜 밋밋해요.
Ebs에서 만들었다 그래도 믿을 정도(하긴 몇몇 ebs 프로는 매운 맛 제대로더라구요ㅋㅋ)에요.
그냥 화면만 틀어놔도 좋습니다.
화면이 제일 주인공인 프로에요.
5명은 그냥 얹혀가는 느낌.
제작진도, 출연진도 크게 욕심 없어 보이는 신기한 느낌의 예능이라 적어봅니다ㅎㅎ
    • 아 지현우 근래 예능감있다 추어주는 기사및 그걸 확인하게해주는 예능 몇 꼭지 봤는데.. 결국 이렇게 가나요 지현우의 용모는 메이저하지만 마이너한 감성을 좋아했는데 흐어엉


      지현우도 돈벌아야죠 네

      • 팬분이시면 당연히 보셔야죠!!!!

        지현우의 예능감이라 아…

        사실 기사는 홍보 대행사에서 쓴 거 그대로 내는 경우인지라, 기사는 믿지 마시고 공중파에 나오는구나!에 초점을 두시고 아무 기대 없이 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방송은 메이져 공중파지만, 느낌은 완전 마이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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